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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창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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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2017-02-24] 26일 종료 앞둔 평창비엔날레 2017, 어린이 관람객 대상 기념엽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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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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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비엔날레 2017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기회!

26일 종료 앞둔 평창비엔날레 2017, 어린이 관람객 대상 기념엽서 증정

 

ㆍ 평창비엔날레 2017 전시 작품 10점으로 구성된 기념엽서 선착순 무료 증정

ㆍ 평창비엔날레 2017 다채로운 즐거움 선사하며 어린이 관람객에게 인기

 

 


▲ 평창비엔날레 2017,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기념 엽서


(사진제공: ()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조직위원회)


 


오는 26일 폐막을 앞두고 있는 평창비엔날레 2017’ 전시장을 찾는 어린이 관람객들은 특별한 선물을 기대해도 좋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평창비엔날레 2017’이 어린이 관람객 대상으로기념 엽서 증정 이벤트를 오는 26()까지 진행한다.


다섯 개의 달, 익명과 미지의 귀환으로 진행된 평창비엔날레 2017’은 일상의 오브제를 활용한 작품과 키네틱아트를 선보이며

미술 전시는 따분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어린이 와 함께한 가족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이를 기념해 평창비엔날레 2017은 전시 관람의 즐거운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전시 작품 이미지 10장으로 구성된 기념 엽서를 선착순 무료 증정한다.


엽서로도 제작된 닐스 뵐커(독일) 작가의 ‘Bits and Pieces’는 화려한 색상의 플라스틱 장난감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며 움직임을 만들어 내 전시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병찬 작가의 작품 '도시 생명체-신을 부르다'는 쉽게 버려지는 검은 비닐을 소재로 새로운 생명체의 움직임을 만들어 내 거대 소비사회에 대한 비판의식을 친근하게 풀어냈다.

특히 작품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시각과 어른의 시각이 달라 재미있는 해석을 이끌어내 인기를 끌었다.


평창비엔날레 2017 관계자는 봄방학을 맞아 전시장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평창비엔날레 2017’의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게 하고 싶었다

현대미술이 주는 즐거움도 만끽하고 작품의 기억도 소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창비엔날레 2017’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진행되며, 오는 2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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