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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평창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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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2017-02-27] 평창비엔날레 & 강릉신날레 2017, 문화올림픽 실현하며 성공적인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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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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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비엔날레 & 강릉신나레 2017 문화올림픽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다!

평창비엔날레 & 강릉신날레 2017, 문화올림픽 실현하며 성공적인 폐막

 

ㆍ 평창비엔날레 & 강릉신날레 2017, 15만 5천명 관람객 방문하며 26일 성황리에 마무리

ㆍ 2018 평창올림픽 개최를 1년 앞두고 수준 높은 전시와 공연 선보여 호평

 

 

 

 


▲ 평창비엔날레 & 강릉신날레 2017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 ()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조직위원회)


 

강원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평창비엔날레 & 강릉신날레 2017’이 2 3일부터 26일까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24일간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1년 앞두고 선보이는 만큼 특별하게 진행됐다.

평창비엔날레는 개막시기를 2월로 조정하고, 강원국제민속예술축전 명칭을 강릉신날레로 변경해 평창비엔날레 & 강릉신날레로 함께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개최도시인 강릉 경포대에 얽힌 다섯 개의 달을 공통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수준 높은 전시와 공연을 선보이며 15 5천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공적인 막을 내렸다.




▲ 이병찬 LEE Byungchan / 도시생명체-신을 부르다 URBAN CREATURE-CALLING FOR MAMMON / 가변크기 Variable dimensions / 혼합매체 Mixed media / 2017

(사진제공: ()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조직위원회)



▶ 평창비엔날레 2017, 일상에서 소외 받던 존재를 재조명하며 관람객 발걸음 이끌어내

평창비엔날레 2017’은 국내외 80여명의 작가()이 참여한 가운데 본전시, 월드와이드비디오(싱글채널 영상전), 아트링커스(야외전시), 특별전(높새바람: 강원의 맥)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이번 전시는 '다섯 개의 달: 익명과 미지의 귀환'을 주제로 주류 시선에서 누락된 개별적인 삶과 사소한 존재를 재조명하는 것에서 출발했다.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역작가 안배, 국제공모 해외작가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주제의식에 충실한 작품을 엄선하였다.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버려지거나 낡은 물건을 재료로 한 작품을 통해 소소하지만 진정한 가치가 있음을 드러내고,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누구나 부담 없이 전시장을 찾고 흥미로운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키네틱아트와 인터렉티브 작품을 다수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 결과 올해로 3회를 맞이한 평창비엔날레 2017’은 지극히 일상적인 것을 예술로 재조명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아울러 서구 미술을 지향하고 추종하는 국제미술전람회의 문제점을 탈피하고, 비엔날레가 궁극적으로 추구해야할 다양성을 주목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강릉신날레 2017 주제공연

(사진제공: ()강원국제미술전람회민속예술축전조직위원회)


 

▶ 강릉신날레 2017, 각기 다른 문화가 서로 어우러짐을 통해 문화올림픽 가능성 확인

강릉신날레 2017’은 공연예술축제로 2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다섯 개의 달, ·당 연희(演戱)'를 주제로 3편의 주제공연과 5개국의 해외초청공연, 2편의 기획공연, 참여체험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축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갈라 컨셉의 개막공연은 전통과 현대의 계승, 문화와 문화의 만남, 세대간의 공감, 자연과 예술의 조화 등을 바탕으로 진행되어 벅찬 감동을 선사했다.

자칫 난해해 보일 수 있는 각기 다른 장르의 목타 연주, 정선아리랑, 민요, EDM, 비보잉 공연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관람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또한 스페인, 아프리카, 인도, 말레이시아, 캐나다의 각기 다른 국가의 공연들이 한 자리에 조화롭게 어우러져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처럼 강릉신날레는 올림픽의 기본 정신에 부합하듯 다른 장르의 공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며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다.



▶ 2018 평창비엔날레 & 강릉신날레, 문화올림픽 실현을 기약하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핵심 미션 중 하나는 문화올림픽이다.

내년에 개최될 ‘2018 평창비엔날레 & 강릉신날레는 올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정비해 내년에는 더욱 성공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평창비엔날레는 지역성을 강화한 기획과 주변의 소소한 것들의 가치를 재조명해 문화올림픽 유산을 창출할 계획이다.

더불어 강릉신날레는 공연간의 콜라보레이션을 확대하고 완성도를 높인 구성으로 국제 문화예술공연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올해 ‘2017 평창비엔날레 & 강릉신날레는 문화 올림픽의 시동을 걸었으며, 내년에는 더욱 수준 높은 콘텐츠로 그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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